2019년 10월 말 ~ 11월 초 일상



새로운 파트너 개업소연
맛있는데 많이 못먹었다





창고43
여긴 안심이 제일 맛있다





진가와 스키야키
끓이면 국물 생기는게 신기




양재동 뚝방길 근처
빌리 조엘 노래 계속 나와서 좋았다





망원동 소금집 델리
50분 줄서서 10분만에 먹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