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의 일상






노말롱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키운지 2년이 다 돼가는데 최근에야 러시안블루가 아니고 코렛이라는 걸 깨달음.




날씨 좋은 봄날 저녁 창문 열고 침대에서 뒹굴뒹굴



노말롱도 뒹굴뒹굴




야근하다 힘들면 옥상에 올라가 중앙지검을 봅니다. 응~ 불 다 켜져있죠? 다시 내려가서 열심히 일합니다.




남자들끼리 남한산성 까페 가버리기






러그를 빨았더니 노말롱이 자꾸 덮고 자려고 함






덧글

  • 타마 2019/05/08 09:22 # 답글

    "역시 빨래엔 피죤이다옹~ 맛있는 비둘기..."(?)
  • 민근 2019/05/08 14:08 #

    ㅋㅋㅋ 저 피죤 안쓰는데....... 흠.....
  • 핑크 코끼리 2019/05/08 09:29 # 답글

    ㅠㅠ 나 빼고 다 고양이 있어 ㅠㅠㅠ 너무 귀엽네요 ㅠㅠ
  • 민근 2019/05/08 14:09 #

    손 많이 가요 저도 동생이 키워서 데리고 있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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